워터링 홀(Watering Hole)
공격 대상이 즐겨찾는 정상 웹사이트를 미리 해킹해 악성코드를 심어두고, 표적이 그 사이트에 접속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감염되도록 기다리는 공격 기법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워터링 홀(Watering Hole)은 공격 대상이 즐겨찾는 정상 웹사이트를 미리 해킹해 악성코드를 심어두고, 표적이 그 사이트에 접속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감염되도록 기다리는 공격 기법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특정 업계 종사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협회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방문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례가 워터링 홀 공격이다."
- 맹수가 먹잇감을 직접 쫓는 대신, 먹잇감이 물을 마시러 오는 웅덩이(워터링 홀)에서 매복해 기다리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 표적에게 직접 악성 링크를 보내는 피싱(Phishing) (피싱)과 달리, 표적이 평소 신뢰하고 방문하는 정상 사이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의심을 사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 특정 기업이나 업계 종사자만을 노리는 표적 공격에서 자주 쓰이며, 방문자 다수가 아니라 원하는 표적에게만 악성코드가 전달되도록 정교하게 설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