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Start-to-Finish, 선행 시작 후 종료)
선행 작업이 시작되어야만 후행 작업이 끝날 수 있는 관계로, 프로젝트 일정관리에서 정의하는 네 가지 선후행 관계 중 현실에서 가장 드물게 쓰이는 유형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SF(Start-to-Finish, 선행 시작 후 종료)는 선행 작업이 시작되어야 후행 작업이 끝날 수 있는, 네 가지 선후행 관계 중 실무에서 가장 드물게 쓰이는 유형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새 보안 시스템이 가동을 시작해야, 기존 보안팀의 야간 당직 근무를 종료할 수 있는 SF 관계로 인수인계 일정을 짰다."
- 새로운 체계가 시작되어야 기존 체계를 마무리할 수 있는, 교체·인수인계 상황을 표현할 때 주로 쓰이며, 논리적으로는 성립하지만 실무 일정표에서는 자주 등장하지 않는 관계입니다.
- 순서대로 진행하는 FS(Finish-to-Start, 선행작업 완료 후 시작) (FS), 함께 시작하는 SS(Start-to-Start, 동시 시작) (SS), 함께 끝나는 FF(Finish-to-Finish, 동시 종료) (FF)와 함께 프로젝트 일정관리 도구가 지원하는 네 가지 기본 선후행 관계를 이룹니다.
- MS Project 나 Primavera P6 같은 일정관리 도구에서는 이 네 가지 관계를 화살표로 연결해 전체 일정표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