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O(목표 복구 시점)
재해나 장애가 발생했을 때, 데이터를 얼마나 최근 시점까지 복구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목표 지표로, 값이 작을수록 백업을 더 자주 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RPO(Recovery Point Objective, 목표 복구 시점)는 재해나 장애가 발생했을 때, 데이터를 얼마나 최근 시점까지 복구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목표 지표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RPO가 10분이라면, 장애 발생 시점 기준 최근 10분 안의 데이터까지는 손실될 수 있음을 감수한다는 뜻이다."
- RPO 값이 작을수록 데이터 손실 허용 범위가 좁아지기 때문에, 체크포인트(Checkpoint) (체크포인트)나 백업을 더 자주 수행해야 합니다.
- 업무를 얼마나 빨리 정상화해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RTO(목표 복구 시간) (RTO)와 짝을 이루는 개념으로, 두 지표를 함께 정해야 재해복구 체계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BIA(업무영향분석) (업무영향분석)를 통해 각 업무별로 감내할 수 있는 데이터 손실 범위를 파악한 뒤, 이를 기준으로 RPO를 설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