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자기자본이익률)
기업이 주주가 투자한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대표적인 수익성·경영 효율성 지표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지표로, 주주가 투자한 돈을 회사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려 이익을 냈는지를 보여줍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이 회사는 ROE가 20%로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돈다."
- ROE가 높을수록 자기자본 대비 수익성이 좋다는 뜻이지만, 부채를 많이 끌어다 써서 자기자본 비중이 작아진 경우에도 ROE가 인위적으로 높게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순자산비율)과 함께 보면, 시장이 그 기업의 자기자본 수익 창출 능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워런 버핏 등 유명 가치투자자들이 기업을 평가할 때 꾸준히 강조해 온 핵심 지표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