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사용률(Resource Usage)
CPU, 메모리, 저장장치 같은 시스템 자원이 전체 용량 중 실제로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자원이 낭비되고 있는지 부족한지를 가늠하는 데 쓰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자원 사용률(Resource Usage)은 CPU(중앙 처리 장치) , RAM(주기억장치) (메모리), 저장장치 같은 시스템 자원이 전체 용량 중 실제로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야간에는 서버의 CPU 자원 사용률이 10% 아래로 떨어져, 이 시간대에 배치 작업을 몰아서 처리한다."
- 사용률이 너무 낮으면 비싼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는 뜻이고, 너무 높으면 자원이 부족해 성능 저하나 장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는 뜻이라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는 사용률에 따라 자원을 자동으로 늘리거나 줄이는 오토스케일링 기능을 통해 비용과 성능의 균형을 맞추기도 합니다.
- 처리량(Throughput) (처리량)이 높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며, 자원 사용률을 함께 살펴봐야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