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R(주가매출비율)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지표로,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 초기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PER 대신 자주 활용됩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PSR(Price to 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은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지표로, 기업의 시가총액이 매출액의 몇 배 수준인지를 나타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이 회사는 아직 적자 상태라 PER(주가수익비율) 대신 PSR로 가치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 PER(주가수익비율) (주가수익비율)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적자 기업에는 적용하기 어렵지만, PSR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스타트업이나 성장주 Valuation(기업가치평가) (가치평가)에 자주 쓰입니다.
- 다만 매출만 보고 수익성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매출은 크지만 비용 구조가 나쁜 기업을 과대평가할 위험도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PSR이 낮을수록 매출 대비 저평가됐다고 해석하지만, 업종별 평균 수준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