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셔닝(Partitioning)
크기가 매우 큰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날짜, 지역 등 기준에 따라 여러 개의 작은 단위로 나눠 저장함으로써, 조회 성능과 관리 효율을 높이는 기법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파티셔닝(Partitioning)은 크기가 매우 큰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날짜, 지역 등 특정 기준에 따라 여러 개의 작은 단위(파티션)로 나눠 저장하는 기법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주문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자, 월별로 테이블을 나누는 파티셔닝을 적용해 조회 속도를 개선했다."
- 원하는 데이터가 있는 파티션만 찾아 조회하면 되기 때문에, 테이블 전체를 뒤지는 것보다 SQL(Structured Query Language) 조회 성능이 크게 빨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래된 데이터가 담긴 특정 파티션만 따로 백업하거나 삭제할 수 있어, 데이터 보관 주기 관리도 한결 수월해집니다.
- 여러 서버에 데이터를 나눠 저장하는 샤딩(Sharding)과 개념이 비슷하지만, 파티셔닝은 보통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테이블을 나누는 방식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