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핵심위험지표)
부실채권 비율이나 이직률처럼, 실제로 심각한 문제가 터지기 전에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미리 감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핵심위험지표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KRI(Key Risk Indicator, 핵심위험지표)는 조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전에,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핵심 인력의 이직률이 KRI 경고 수준을 넘어서자, 경영진은 즉시 원인 파악에 나섰다."
- 성과를 측정하는 KPI(핵심성과지표) (KPI)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면, KRI는 '앞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얼마나 커지고 있는가'를 미리 경고하는 데 초점을 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금융회사의 부실채권 비율, 콜센터의 이탈률, IT 시스템의 장애 빈도처럼, 업종과 리스크 유형에 따라 다양한 지표가 KRI로 관리됩니다.
- KRI가 임계치를 넘으면 사전에 정해둔 BCP(업무연속성계획) (BCP)나 대응 절차를 가동해, 리스크가 실제 위기로 번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