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Finish-to-Start, 선행작업 완료 후 시작)
선행 작업이 완전히 끝나야만 그다음 후행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관계로, 프로젝트 일정관리에서 작업 간 순서를 표현할 때 가장 흔하게 쓰이는 선후행 관계 유형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FS(Finish-to-Start, 선행작업 완료 후 시작)는 선행 작업이 끝나야만 후행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프로젝트 일정관리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작업 간 선후행 관계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설계 완료 → 개발 시작'처럼, 개발 작업은 설계 작업이 끝나야 시작할 수 있는 FS 관계로 연결된다."
- 건물을 지을 때 기초 공사가 끝나야 골조 공사를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의 많은 작업 순서가 이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 두 작업을 동시에 시작할 수 있는 SS(Start-to-Start, 동시 시작) (SS), 동시에 끝나야 하는 FF(Finish-to-Finish, 동시 종료) (FF), 선행 작업이 시작해야 후행 작업이 끝날 수 있는 SF(Start-to-Finish, 선행 시작 후 종료) (SF)와 함께 프로젝트 일정관리에서 쓰이는 네 가지 기본 선후행 관계 중 하나입니다.
- 이런 선후행 관계들을 모두 연결하면 작업들 사이의 경로가 만들어지고, 그중 가장 긴 경로가 CP(주공정) (CP, 주공정)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