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데이터를 멀리 떨어진 중앙 클라우드 서버까지 보내지 않고, 데이터가 발생하는 위치(단말·센서 근처)에서 곧바로 처리함으로써 응답 속도를 높이는 컴퓨팅 방식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은 데이터를 멀리 떨어진 중앙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서버까지 보내지 않고, 데이터가 발생하는 위치(단말·센서 근처)에서 곧바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자율주행차는 판단이 늦으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클라우드 대신 엣지 컴퓨팅으로 차량 자체에서 즉시 상황을 판단한다."
- 데이터를 중앙 서버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응답 속도가 빨라지고, 모든 데이터를 매번 전송하지 않아도 되어 네트워크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 IoT(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 센서처럼 실시간성이 중요하거나, 통신이 불안정한 환경에서 특히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 모든 연산을 중앙 클라우드에 모아 처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처리 위치를 데이터가 발생하는 가장자리(엣지)로 분산시킨다는 점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