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의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는 이자, 법인세, 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영업 실적을 보여주는 지표로, 기업의 실질적인 현금창출 능력을 가늠할 때 쓰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설비 투자가 많은 이 회사는 감가상각비 부담이 커서, 순이익보다 EBITDA로 봐야 실제 영업 체력을 제대로 가늠할 수 있다."
  • EBIT(법인세·이자비용 차감전 이익) (EBIT)에서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다시 더해준 값으로, 설비 투자가 많아 감가상각비 부담이 큰 업종의 기업을 비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 국가별 법인세율이나 자본 조달 방식(부채·자본 비율)에 따른 차이를 배제하고 순수한 영업 실적만 비교할 수 있어, 인수합병(M&A)에서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도 자주 활용됩니다.
  • 다만 실제 현금이 아닌 회계상 이익 개념이라, 감가상각비 뒤에 숨은 설비 노후화나 재투자 필요성을 놓칠 수 있다는 한계도 함께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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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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