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S(재해복구시스템)
재해복구계획(DRP)을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주전산센터가 멈추더라도 업무를 이어갈 수 있게 미리 구축해두는 예비 시스템과 인프라를 뜻합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DRS(Disaster Recovery System, 재해복구시스템)는 DRP(재해복구계획) (재해복구계획)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주전산센터가 멈추더라도 업무를 이어갈 수 있게 미리 구축해두는 예비 시스템과 인프라를 뜻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주전산센터에 장애가 발생하자, 다른 지역에 마련된 DRS로 서비스를 전환해 업무 중단을 최소화했다."
- 흔히 주전산센터와 물리적으로 떨어진 곳에 데이터를 복제해두는 재해복구 센터(DR 센터)의 형태로 구축되며, 장애 시 이곳으로 서비스를 전환합니다.
- RTO(목표 복구 시간) (목표 복구 시간)를 얼마나 짧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DRS를 상시 대기 상태로 운영할지 필요할 때만 가동할지 등 구축 방식이 달라집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면 별도의 물리적 센터를 짓지 않고도, 클라우드 상의 백업 인프라로 DRS를 구성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