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데이터 마트)
전사 차원의 데이터를 모두 담은 데이터 웨어하우스 중에서, 영업팀이나 마케팅팀처럼 특정 부서·업무 영역에 필요한 데이터만 추려내 만든,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DM(Data Mart, 데이터 마트)은 전사 차원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중, 특정 부서나 업무 영역에 필요한 데이터만 추려낸 작은 규모의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마케팅팀은 전사 DWH를 통째로 조회하는 대신, 필요한 데이터만 담긴 마케팅 전용 DM을 따로 두어 훨씬 빠르게 분석했다."
- DWH(데이터 웨어하우스) (DWH,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회사 전체의 데이터를 아우르는 큰 창고라면, DM은 그중 한 부서가 자주 쓰는 데이터만 따로 덜어낸 작은 매장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한 데이터만 담겨 있어 조회 속도가 빠르고, 그 부서의 업무에 맞는 구조로 설계할 수 있어 분석 담당자가 다루기 훨씬 편리합니다.
- 여러 데이터 마트를 부서별로 따로 만들면 데이터가 중복되거나 기준이 어긋날 수 있어, 전체 DWH를 기준으로 일관되게 설계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