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수익률
현재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로, 주식을 지금 사면 배당만으로 연 몇 퍼센트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은 주당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비율로, 그 주식을 지금 사면 배당만으로 연 몇 퍼센트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이 종목은 주가는 정체돼 있지만 배당수익률이 5%가 넘어 배당주로 인기가 많다."
- 같은 배당금이라도 주가가 오르면 배당수익률은 낮아지고, 주가가 내리면 배당수익률은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배당수익률만 보고 저평가로 단정하기보다는 기업의 실적과 배당 지속 가능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PER(주가수익비율) , ROE(자기자본이익률) 같은 다른 지표와 함께 참고하면 기업의 수익성과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은행 예금 금리와 비교해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찾는 '배당주 투자'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