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Green Deployment(블루-그린 배포)
기존 버전(Blue)을 그대로 운영하면서 새 버전(Green)을 별도로 준비해두고, 새 버전이 정상 동작함을 확인한 뒤 트래픽을 한 번에 전환해 무중단 배포를 실현하는 전략입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Blue-Green Deployment(블루-그린 배포)는 기존 버전과 새 버전을 동시에 나란히 준비해두고, 트래픽을 한 번에 전환하는 방식으로 무중단 배포를 실현하는 전략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새 버전(Green)을 미리 배포해 충분히 검증한 뒤, 실 트래픽을 Blue에서 Green으로 한순간에 전환해 사용자는 배포 중단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 기존 버전(Blue)을 그대로 서비스하는 동안 새 버전(Green)을 별도의 서버 그룹에 배포하고, 충분히 테스트한 뒤 Load Balancing(부하분산) (로드밸런서)의 설정만 바꿔 트래픽을 한 번에 새 버전으로 옮깁니다.
-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Blue로 트래픽을 되돌리기만 하면 되어, 롤백이 매우 빠르고 간단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다만 두 버전 모두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해야 해서, 서버 비용이 일시적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