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P(손익분기점)
고정비와 변동비를 포함한 총비용과 매출이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판매량이나 매출액 수준을 뜻하며, 이 지점을 넘어서야 실제 이익이 나기 시작합니다.
한눈에 보는 정의
BEP(Break-Even Point, 손익분기점)는 매출과 비용이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판매량이나 매출액 수준을 뜻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예문: "이 제품은 월 1,000개 이상 팔아야 BEP를 넘어서면서 이익이 나기 시작한다."
- 임대료나 인건비처럼 판매량과 상관없이 고정적으로 나가는 고정비와, 판매량에 비례해 늘어나는 변동비를 더한 총비용이 매출과 같아지는 지점을 계산해 구합니다.
- 신제품 출시나 신사업 진출을 검토할 때, BEP를 넘기기까지 걸리는 기간과 판매량을 미리 가늠해보면 사업의 위험 수준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고정비 비중이 큰 사업일수록 BEP가 높아 초기 손실 구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어, 사업 계획을 세울 때 이 지점을 낮추는 전략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